또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5일까지를 '설명절 맞이 봉사주간'으로 정해 본사 및 전국 267개 사업소 2만여명의 봉사단원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기간 한전 사회봉사단원들은 소년소녀가장, 독거 노인, 다문화 가족 및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성금으로 조성한 2억원으로 음식물, 난방용품 등 생활필수품 등을 구입해 전달했다. 또 이들의 노후 전기설비도 점검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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