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오른쪽 첫번째) 주재로 '인천공항 보안 강화 등 방안 마련을 위한 관계부처 장관회의'가 열려 황총리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황 총리를 포함해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행정자치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국민안전처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 등 13명이 참석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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