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NH농협은행은 국가보훈처에서 추천한 국가유공자와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제대군인 등에게 호국보훈의 달인 6월부터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은 6월 출시 예정인 NH나라사랑대출(가칭)을 통해 최저 3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하고, 대출 대상 및 자금 용도에 따라 연 2%에서 4%의 금리를 적용한다.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나라를 위해 희생과 공헌을 한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생활보장 및 복지향상을 위한 사업”이라며 “국가유공자들이 대출 지원을 받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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