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단기 31일 오후 2시부터 실시간 토익정답 확인할 수 있는 '토익 풀서비스' 실시
(이미지제공=영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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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전문 '영단기'가 오는 31일 토익 시험일 오후 2시부터 토익 실시간 정답 풀서비스를 실시한다.

업계 최초로 영단기가 시행하고 있는 토익 실시간 정답 풀서비스는 토익시험일인 31일 오후 2시부터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유수연, 하태경, 이주은, 박재형 등 스타강사들이 직접 1월 토익정답부터 난이도 분석, 해설까지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라이브 채팅창을 마련해 영단기 대표 강사진과 이번 토익 시험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것은 물론 수강생들이 느끼는 1월 토익시험 체감 난이도도 비교해볼 수 있다.

토익 시험 전에는 테마 특강과 족집게 기출문제 등 토익 시험 대비를 위한 다양한 강좌도 무료로 제공한다.

영단기 토익 풀서비스는 토익 단기 성적 향상을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로 누적 이용건 수가 무려 1백 만 건을 돌파 할 정도로 토익 준비생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정확한 정답확인과 스타강사들의 해설을 통해 다음 시험까지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토익 풀서비스를 사전 예약 후 당일 시청하면 전원에게 바나나우유 기프티콘을 무료로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영단기 전 강좌 프리패스 3개월 권을 증정한다. 사전 예약은 31일 오후 2시까지 영단기 홈페이지 내 풀서비스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31일 토익 서비스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순우유롤, 스타벅스 커피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영단기 박형준 본부장은 "영단기 토익 풀서비스는 토익 당일 스타강사들이 실시간으로 토익정답을 분석해주고 상세한 해설로 다음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어 많은 토익 수험생들이 이용하는 검증된 서비스"라며 "시험 당일뿐 아니라 시험 전에 제공하는 족집게 기출문제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도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2016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디지틀조선일보 주최)의 토익 풀 서비스 및 사전 예약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단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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