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2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 690억6900만원, 영업손실 5억47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지만 영업손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손익도 17억5900만원 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4.5% 증가한 2610억9500만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9.2% 감소한 109억7600만원을 기록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와 IT장비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모바일(휴대전화·알뜰폰) 관련 사업 매출 증가로 매출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영업이익이 감소한 이유로는 SSG페이 등 신규사업 관련 광고·판촉비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해 4분기 법인세 차감 전 당기순손익이 적자로 전환한 사유에 대해서는 신세계티비쇼핑에 대한 지분투자로 지분법상의 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재운기자 jwlee@dt.co.kr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4.5% 증가한 2610억9500만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9.2% 감소한 109억7600만원을 기록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와 IT장비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모바일(휴대전화·알뜰폰) 관련 사업 매출 증가로 매출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영업이익이 감소한 이유로는 SSG페이 등 신규사업 관련 광고·판촉비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해 4분기 법인세 차감 전 당기순손익이 적자로 전환한 사유에 대해서는 신세계티비쇼핑에 대한 지분투자로 지분법상의 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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