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이 민생 구하기 입법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8일부터 이틀간 광화문 본사 사옥 1층 로비에 임직원과 시민들이 서명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금호아시아나는 또 사내 인트라넷 등을 활용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온라인 서명운동 동참을 권유하는 등 경제 활성화 법안의 조속한 입법 요구에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28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본관에서 서재환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 사장(오른쪽)과 임직원들이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 제공>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8일부터 이틀간 광화문 본사 사옥 1층 로비에 임직원과 시민들이 서명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금호아시아나는 또 사내 인트라넷 등을 활용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온라인 서명운동 동참을 권유하는 등 경제 활성화 법안의 조속한 입법 요구에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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