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의 의무를 마친 배우 윤시윤(30)이 눈물의 전역 소감을 전했다.
윤시윤은 27일 오전 인천시 서구 해병대 2사단 앞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윤시윤은 "잊지 않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윤시윤의 전역식에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팬들이 다수 참석해 그의 사회 복귀를 축하했다.
한편, 윤시윤은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이후 KBS 2TV '제빵왕 김탁구', '총리와 나', tvN '이웃집 꽃미남' 등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14년 4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윤시윤은 27일 오전 인천시 서구 해병대 2사단 앞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윤시윤은 "잊지 않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윤시윤의 전역식에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팬들이 다수 참석해 그의 사회 복귀를 축하했다.
한편, 윤시윤은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한 이후 KBS 2TV '제빵왕 김탁구', '총리와 나', tvN '이웃집 꽃미남' 등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14년 4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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