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키와 완벽한 비율로 평소 옷 잘 입기로 소문난 박해진은 드라마 상에서 니트, 코트, 카디건, 셔츠 등 누구나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평범한 아이템으로도 완벽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18일 방송된 치즈인더트랩 5화에서는 살짝 롤업한 그레이 컬러의 체크 셔츠를 무심한 듯 풀어헤쳐, 심플한 생지 데님 팬츠, 화이트 운동화와 함께 매치해 깔끔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체크셔츠에, 블랙 컬러의 페인팅으로 포인트를 주어 훨씬 더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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