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창의융합'은 창조경제의 핵심 키워드로, 이공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학문과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먹거리를 창조한다는 정신이 담겨 있다. 또한 대한민국 산업의 위기해결과 기회포착을 위한 방법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포상은 이러한 '산업창의융합'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연구자들의 공적을 치하하고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교수는 최근 발표한 '제조업에서의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 적용 연구'가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정보통신기술과 신경과학을 결합한 딥 러닝 네트워크의 높은 인식률과 의사결정능력을 스마트 제조물류환경에 적용,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제조경쟁력 확대에 변화와 혁신을 줄 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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