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동물약품 회사에서 20년 이상 사업 두루 경험한 리더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서승원(사진) 신임 영업 및 마케팅 총괄사장이 1월 1일자로 선임됐다고 18일 밝혔다. 서 사장은 다국적 동물약품 회사에서 20년 이상 양돈, 축우, 양계, 반려동물 등 광범위한 사업 경험을 쌓은 동물약품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수의사이면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1993년부터 2001년까지 화이자동물약품(현 조에티스)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2009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MSD동물약품 대표이사를 지냈다. 2014년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에 입사한 이래, 한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 책임자로 역량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영업 및 마케팅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서승원 신임 총괄사장은 "다양한 양돈백신과 여러 반려동물 제품을 비롯해 20여 가지의 혁신적인 동물약품을 제공하는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사장으로 선임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