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체국 알뜰폰이 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을 방문해 알뜰폰 담당 직원에 판매 현황을 물어보고 있다. 우체국 알뜰폰은 지난 4일 기본료 0원에 무료통화 50분을 제공하는 '제로 요금제' 등을 내놓으며 닷새 만에 약 4만 건에 달하는 가입 실적을 올렸다. 최 위원장은 이날 알뜰폰 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알뜰폰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