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노키아와 경기도 분당 종합기술원에 위치한 '5G글로벌 혁신센터'에서 유선인프라 5세대(5G) 기술 시연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회사 직원들이 종합기술원에서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코어 네트워크'를 분리하고 재배치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