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이어 14일 중국
러시아와도 일정 조율중
북한의 4차 핵실험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북핵 6자회담 당사국과의 협의가 이번 주부터 잇따라 열린다.
외교부는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을 오는 13일 서울에서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우리 측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한미일 회동 결과를 토대로 14일 베이징을 방문, 중국 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만날 예정이다. 외교부는 러시아와도 6자회담 수석대표 일정을 조율 중이다.
이호승기자 yos547@
러시아와도 일정 조율중
북한의 4차 핵실험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북핵 6자회담 당사국과의 협의가 이번 주부터 잇따라 열린다.
외교부는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을 오는 13일 서울에서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우리 측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한미일 회동 결과를 토대로 14일 베이징을 방문, 중국 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만날 예정이다. 외교부는 러시아와도 6자회담 수석대표 일정을 조율 중이다.
이호승기자 yos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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