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11번가(www.11st.co.kr)가 새해를 맞아 총 150억원 규모의 '새할인운동' 행사를 진행한다.

'대한민국을 대할인국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새할인운동에서는 11번가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앱 전용 '새할인 쿠폰'을 발급,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현대카드, NH농협카드 대상 '앱카드 새할인 쿠폰'을 발급, 4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을 할인해 준다. 11일에는 디지털 카테고리 제품을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할인해주는 '디지털 새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주변 지인들과 할인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새할인 포인트' 이벤트도 실시한다.

11번가의 '새할인 쿠폰', '앱카드 새할인 쿠폰'을 친구에게 공유하고 친구가 그 쿠폰을 사용하면 공유자와 친구 모두에게 각각 5000포인트씩이 지급된다.

아울러 '새할인 브랜드' 기획전을 열어 설 명절에 필요한 주방용품, 주방가전 카테고리의 인기 브랜드 제품을 한데 모아 할인 판매하고 사은품도 제공한다.

하우성 11번가 마케팅실장은 "11번가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풍성한 '새해 복'을 선물하고자 150억원 규모의 '새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불황 속에도 2016년 한 해를 힘차게 달리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기자 m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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