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문화재단이 'Made in GURO展'을 개최한다. 구로문화재단은 "새해를 맞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예술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공동전시회를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로구 제공
구로문화재단이 'Made in GURO展'을 개최한다. 구로문화재단은 "새해를 맞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예술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공동전시회를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로구 제공
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이 'Made in GURO展'을 개최한다. 구로문화재단은 "새해를 맞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예술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공동전시회를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Made in GURO展'은 12일부터 31일까지 구로구민회관 1층 구루지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지역예술단체는 구로문인협회, 구로미술협회, 구로사진작가회, 구로서예가협회, 구로한묵회, 토카아트 등이다.

전시장에는 회화, 사진, 서예, 문학 등 다채로운 예술작품 60여 점이 선보인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일요일은 휴관. 지역주민, 직장인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구루지 갤러리는 구로구민회관 일대의 옛 지명을 딴 명칭으로, 주민 예술 향유 공간 확보와 지역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개관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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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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