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병점 인텔스테이 오피스텔)
(이미지제공=병점 인텔스테이 오피스텔)
동탄신도시 오피스텔 분양 열기가 식지 않고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근 분양 중인 영통 I-Park, 동탄신도시 리코빌의 분양 마감 등 1인 가구가 폭발적인 증가함에 원룸가구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이며, 퇴직자, 베이비 부머, 노후 준비 수단으로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책으로 가장 안전한 월세수익을 보장하는 원룸형 오피스텔이 가장 매력적인 투자상품인 것으로 들어났다.

요즘들어 1억원대 오피스텔은 찾아 볼수가 없는데, 1억1천에 분양 중이다 보니 수요자가 앞을 다투어 몰리고 있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하겠다.

10월 말 기준 전국 오피스텔 연간 평균 임대수익률은 5.6%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금리가 1%대인 점을 고려할 때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원룸 19~21㎡ 오피스텔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분양 끝난 위례신도시 오피스텔, 마곡신도시 오피스텔, 광교신도시 오피스텔, 판교신도시 오피스텔 등 수도권 오피스텔들과 견주어도 입지나 가격 수요 면에서 인텔스테이 오피스텔이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탄신도시 내 병점역 인텔스테이 오피스텔이 화성시 병점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 규모는 지하 3층 ~ 지상 10층으로 근린상가와 360실의 오피스텔(복층, 테라스형, 다락방형)로 구성돼 있다.

병점역 인텔스테이의 가장 큰 특징은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입지라고 할 수 있다. 1호선 병점역과 거의 맞닿은 초역세권 단지로 병점-수원-안양-가산디지털역으로 직행하는 병점역은 용산~천안행 1호선의 급행열차 기착역으로 도심권 진입이 매우 편리하다.

특히 분당선 연장선(오리~수원), 신분당선 연장선(정자~광교)과 사업을 추진 중인 KTX(수서~평택), GTX(동탄~삼성) 노선과 환승이 가능해진다. 새로운 교통망이 완료될 경우 동탄에서 인접한 시·군까지 20분, 수도권은 1시간 이내에 닿을 수 있게 된다. 2016년 말 GTX 개통되면 강남까지 18분이 소요되는 화성동부권의 관문으로 자리잡게 된다.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도보 1분 거리에 홈 플러스가 있고 백화점, 영화관, 업무시설 등 동탄 신도시 내 메타 폴리스 등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인근에는 한림대 병원이 근거리에 있다.

병점역 부근에는 화성시 동부권 지역의 상업·업무·공공시설로 조성되는 행정복합타운이 들어설 예정으로 이는 인텔스테이 분양에 더 없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병점역 행정복합타운은 작년 7월 착공해 2017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역세권 개발을 통해 화성 동부권의 행정수요·지역경제 성장 거점지로 개발 해 상업, 공공행정, 문화시설, 공원시설 등 행정·사업 복합타운으로 조성된다.

소형오피스텔은 효율적인 공간 활용으로 거주자 중심의 인테리어가 중요하다. 인텔스테이는 풀옵션 가전제품을 비롯해 층고를 이용한 수납장, 전자렌지함 등 짜임새 있는 공간 활용이 돋보인다. 현 오피스텔 추세를 본다면 복층이 젊은이들에게 또한 젊은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병점역 인텔스테이 오피스텔은 층고 높이 4.2m로 복층 구조라 뜨거운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외부이중창 새시를 적용해 단열효과가 뛰어나다.

분양관계자는 "2,500만원으로 1채를 분양 받을 경우 이자를 빼고 수익률이 15%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어 3채까지 사려는 사람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로 입주 때까지 자금 부담이 없다. 때문에 2~3천만원의 여윳돈으로도 1~3실까지 투자가 가능하다. 지정 계약제는 첫 방문시 300만원으로 호수지정을 하고 2~3일내에 정계약하는 제도이다.

좋은 호수를 빌미로 고객을 현혹할 수 있어서 인터넷, 신문, 부동산 등 어떠한 경로로 정보를 얻었더라도 모델하우스에 전화 상담을 한 후에 방문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미리 전화로 상담예약을 한 고객에게는 방문시 즉시 상담이 가능하며 호수 지정시 로얄층이 우선 배정되고 다양한 혜택과 기념품(대형벽시계 등)이 주어진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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