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코리아듀티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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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듀티프리(대표이사 이은희)는 세계 최대 은행인 '중국 공상 은행'의 복지몰과 직접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주문 즉시 한국에서 제품을 발송하는 배송 및 물류 방식(직구)에 대해 양사가 협의한 것으로, 관련 업계는 물론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전자상거래(E-Commerce) 시장에 상당한 파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공상은행 복지몰(融e?)은 2014년 2월 오픈 이후, 1년만에 총 매출액 900억 위안(한화 약 16조 원)을 초과하여 사상 초유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5년 7월에는 해외관을 별도로 오픈하여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및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코리아듀티프리'가 한국관 내 직접 입점이 확정됐다.

이를 통해 지난해 10월 중국 쇼핑몰 플랫폼 운영사인 '하이비(Hi-Bee)'와 계약 체결 시, 단순히 상품 공급을 담당하기로 했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매출 규모의 확대와 수익성까지 제고할 수 있는 구조로 변경되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중국 직구/역직구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는 추세와 동시에 통관/세관 절차를 위반하고 무시하는 '따이공(일명 보따리상)'이 늘고 있어 국가 차원에서 엄중히 단속 중이고, 일반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한국 화장품 중 2개 중 1개가 '짝퉁(가품)'으로 집계된 등 여러 가지 난해한 사회적 문제로 진통을 앓고 있는 상황이다.

'코리아듀티프리'가 '중국공상은행 복지몰'과 체결한 계약에는 위와 같은 어려움을 말끔히 제거할 해결책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모든 직구 시장을 이용하는 중국 고객들이 개인적으로 통관/세관 절차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클릭 한번으로 한국 물류창고에서 중국 현지 주문 고객까지 'ONE-CLICK SYSTEM(원-클릭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듀티프리'의 원-클릭 시스템은 주문부터 배송/통관 절차 및 제반 비용 등에 대한 리스크를 절감할 뿐만 아니라, 현지 물류센터에 미리 보관한 제품을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보세구역에서 통관/세관만 거쳐 최적상태로 고객에게 전달되므로 브랜드/상품에 대한 신뢰도 및 주문/배송 등과 관련된 만족도까지 제고할 수 있다.

따라서 소위 '하이타오족(海淘族)'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직구/역직구 고객들이 오는 2018년 3,560만 명까지 증가되고 구매금액도 1조 위안(1천 600 달러/18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1위 기업인 '중국공상은행'의 최고의 공신력과 '코리아듀티프리'만의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상품공급 소싱력/연동시스템 개발/중국 AS시스템 완비 등 총체적 E-Commerce 사업능력이 결합되어 '중국공상은행 복지몰' 내 한국관에 올해 1월 오픈 예정으로 다가오는 2월 설날(춘절) 특수에는 최대 영업 이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시작으로 '코리아듀티프리'는 '중국공상은행' 외 중국 국영은행 복지몰과의 추가 제휴/입점 계약을 통해 중화권 E-Commerce 시장을 선점하는 O2O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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