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PLK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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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안전지원 시스템) 글로벌 기업 ㈜피엘케이테크놀로지 (이하, PLK / www.plk.co.kr )가 싱가포르 시장에 진출하여 BMW, 포드, 푸조 등 유수 브랜드 차량에 ADAS CAM 옵티언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2014년 하반기부터 자율주행차 개발 계획인 SAVI (Singapore Autonomous Vehicle Initiative)를 발표하며 자율주행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합류하였고, 미래 자율주행차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국가적으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런 이유로 세계의 많은 자동차 IT 기업들이 싱가포르로 진출하고자 하지만, 품질 법규가 엄격하여 품질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진출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PLK는 2006년부터 현대기아 자동차에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을 공급해 왔으며 미국 오토모티브 기업과 전방추돌경보(FCW), 표지판 인식(TSR) 기능을 포함한 ADAS 카메라 공급계약을 체결 하는 등 품질력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ADAS 전문 기업이다.

이러한 PLK의 ADAS CAM 옵티언은 차선이탈경보, 전방추돌경보, 앞차 출발 알림 등 ADAS 기능과 Full HD 블랙박스 기능이 결합된 제품으로, 싱가포르에서 3개월간의 테스트를 거쳐 기술력을 인정받아 BMW, 포드, 푸조에 장착될 수 있었다.

PLK의 박광일 대표이사는 "싱가포르의 자율주행차 상용화 계획에 따라, 자율주행차의 핵심인 ADAS 기술도입이 더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향후, 싱가포르 내에서 대한민국 기업의 ADAS 기술력을 알리고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PLK는 6일 (현지시각 기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쇼 CES 2016에 참가하여 ADAS CAM 옵티언과 AASV( Advanced Around Safety View) 등을 선보인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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