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는 빛으로 생체 리듬을 정상화시켜 주는 라이트 테라피 기기 '에너지업'과, 다양한 자극으로 근육 통증을 완화해 주는 무선 저주파 자극기 '펄스릴리프' 등 헬스 테라피 기기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에너지업은 자연광과 유사한 1만 룩스의 밝기와 파장대를 구현해 햇빛을 통해 분비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을 조절, 생체리듬을 정상화시키는 헬스케어 기기다.

펄스릴리프는 다양한 자극으로 통증 신호를 억제해 근육통 완화를 도와주는 저주파 자극기다. 20가지의 펄스 프로그램과 60단계의 통증 강도 선택이 가능하며, 모바일앱으로 기기를 제어하거나 사용 기록을 저장할 수도 있다.

필립스 관계자는 "'헬스 앤 웰빙기업'의 위치를 강화하기 위해 현대인들의 신체적 정신적 통증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군을 완성했다"며 "아시아에서는 특히 한국의 시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dt.co.kr



필립스 '에너지업'
필립스 '에너지업'
필립스 '펄스릴리프'
필립스 '펄스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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