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는 6일 2016년 새해를 맞아 경영진들이 샌드위치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LG엔시스 김도현 사장(왼측)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샌드위치를 나눠주며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LG엔시스 제공
LG엔시스는 6일 2016년 새해를 맞아 경영진들이 샌드위치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LG엔시스 김도현 사장(왼측)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샌드위치를 나눠주며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LG엔시스 제공

LG엔시스(대표 김도현)는 2016년 새해를 맞아 김도현 사장과 경영진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샌드위치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사장은 직원들에게 샌드위치와 음료, 과일 등을 나눠주고 새해 인사를 하는 등 격려를 했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김도현 LG엔시스 사장은 "작년 한 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임직원 모두 고생이 많았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성장사업에 집중하고 사업 내실을 더욱 강화해 존경받는 기업, 보람된 일터를 만들자"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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