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토리 버치(49)와 유럽의 패션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패션 사업부의 피에르 이브 루셀(50) 최고경영자(CEO)가 결혼한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토리 버치는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인 루셀 CEO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버치는 인스타그램에 루셀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고 "우리 결혼합니다"라고 썼다.
2014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패션쇼 등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애정을 과시했다.
NYT는 패션계의 유명 인사인 두 사람의 약혼 소식을 전하면서 개인적인 결합 외에 두 패션업체 간 교류 및 영향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박미영기자 mypark@dt.co.kr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토리 버치는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인 루셀 CEO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버치는 인스타그램에 루셀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고 "우리 결혼합니다"라고 썼다.
2014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패션쇼 등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애정을 과시했다.
NYT는 패션계의 유명 인사인 두 사람의 약혼 소식을 전하면서 개인적인 결합 외에 두 패션업체 간 교류 및 영향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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