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이번 전시에 야간영상 보정솔루션 '슈퍼나이트비전'과 장시간 주차녹화가 가능한 '타임랩스'를 적용한 2016년형 프리미엄 블랙박스를 포함해 총 10종의 블랙박스를 전시한다.
야간화질에 대한 불만을 최소화한 슈퍼 나이트 비전은 번호판 식별이 어려운 야간 주차 환경에서도 새로운 ISP 기술과 실시간 영상처리 기능으로 기존 제품보다 최대 10배 향상한 밝기를 구현한다. 영상 저장방식을 개선한 타임랩스는 주차 녹화시간을 최대 16배까지 늘였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지속적인 전시참여로 세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블랙박스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며 "최근 북미와 아시아, 영국 지역을 중심으로 블랙박스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이 높아지면서 팅크웨어의 위상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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