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시공을 해준다는 말만 믿고 맡겼다가 오히려 집을 망치게 됐다며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일반 소비자들은 관공서나 공공기관과는 달리 정확한 내용을 알기도 힘들고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장치가 부족하기 때문에 피해가 없도록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인테리어 업체를 따져 볼 때 중요한 실내 건축면허 같은 경우 2억원의 자본금과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한 건축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2인 이상이 근무하고 있어야 하며, 건설산업기본법은 1,000만원 이상 규모의 인테리어 공사를 할 경우 안전 문제 등의 이유로 시. 도지사에게 등록을 해야만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런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중에 정확한 면허와 확실한 실적 등을 투명하게 공개한 채 시공을 하는 몇 업체들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 중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가구를 통한 홈스타일링까지 한번에 가능한 ATICO(아티코)의 사업 내용이 기존 인테리어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넣고 있다.
2001년 예림오피자인을 기반으로 2005년 ㈜EHK를 설립하여 다수의 대기업과 관공서 등 100여개 이상의 기업체 실적을 쌓았으며, 까다롭고 꼼꼼한 대기업 인테리어 실적 등이 현재 ATICO의 기반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는 강서구 등촌동의 ATICO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문적인 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장 내에서 실내건축공사면허, 산업디자인 전문회사(환경), 연구개발 전담부서 인정서(디자인),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ISO 14001, 품질경영시스템인증 ISO 9001 등 전문 면허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EHK 김의현 대표는 "ATICO(아티코)라는 브랜드가 일반 소비자에게 더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투명한 인테리어 공사와 고객이 만족 할 수 있는 전문성으로 새로운 주거문화를 이끌어 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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