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 강조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매출 5000억원 달성을 위해 수출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4일 조폐공사 시무식에서 "수익성이 높은 사업을 발굴해 올해 매출 5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조폐공사는 지난해 매출 4600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
이를 위해 조폐공사는 화폐와 개인식별(ID)카드 등 기존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추진한다.
또 생체인식을 비롯한 새로운 보안인증 융·복합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기술 제휴를 통해 미래사업 분야도 발굴한다. 지난해에는 위변조방지 보안용지 분야에서 매출 34억원을 올리고 전자공무원증에서는 77억원의 추가 매출을 달성했다. 김 사장은 "가격과 품질 등 고객사의 요구에 앞서 대응하고 기술사업화 노력을 강화하겠다"며 "제지부문을 혁신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임금피크제를 정착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진기자 artjuck@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매출 5000억원 달성을 위해 수출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4일 조폐공사 시무식에서 "수익성이 높은 사업을 발굴해 올해 매출 5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조폐공사는 지난해 매출 4600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
이를 위해 조폐공사는 화폐와 개인식별(ID)카드 등 기존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추진한다.
또 생체인식을 비롯한 새로운 보안인증 융·복합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기술 제휴를 통해 미래사업 분야도 발굴한다. 지난해에는 위변조방지 보안용지 분야에서 매출 34억원을 올리고 전자공무원증에서는 77억원의 추가 매출을 달성했다. 김 사장은 "가격과 품질 등 고객사의 요구에 앞서 대응하고 기술사업화 노력을 강화하겠다"며 "제지부문을 혁신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임금피크제를 정착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진기자 artjuc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