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예약 마감 마지막 날까지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해돋이 요트투어'는 가족, 연인과 특별한 새해맞이를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라마다제주함덕호텔에서 시작된 이 투어는 2016년 1월 1일 6시 10분에 호텔 전용 리무진버스 픽업, 김녕항 도착 후 20인 한정 요트에 탑승, 바다 위에서 명품 해돋이를 감상하는 코스였다.
이날 요트 위에서 몸을 따뜻하게 녹이며 요기를 할 수 있는 차와 다과 제공, 2016년 탁상용 캘린더 증정, 새해소망 풍선 날리기 이벤트를 마련하였으며, 투어를 마무리한 고객들과 라마다제주함덕호텔 로리앙 레스토랑을 이용한 고객들에게 든든한 떡국을 제공하여 만족도 높은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의 회장이자 퍼스트민서의 회장 서정수는 "새해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고객의 편안한 여행과 휴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기대와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디럭스룸 1박을 9만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는 이 특가는 객실마다 와인1병, 제주감귤, 전통 차와 발 마사지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간은 2015년 12월 8일 ~ 2016년 2월 29일 한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라마다제주함덕호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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