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은 지난 1일 병신년 새해를 맞아 각각 북한산과 강원도 평창 대관령 소재 선자령에서 신년맞이 일출산행과 결의다짐 행사를 가졌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왼쪽 사진 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산행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모습. 이광구 우리은행 은행장(오른쪽 사진 앞줄 가운데)과 임직원 117명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신년결의를 다지고 있는 모습.

KEB하나은행·우리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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