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해 첫 해돋이를 본 뒤 산 정상에서 케이블카를 기다리던 1천300여명은 다른 경로로 내려왔다.
케이블카 업체 측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간격 조절 센서가 고장을 일으켰기 때문으로, 사고 발생 뒤 예비원동기를 가동시켜 운행을 재개했다.
미륵산 전망대 케이블카는 국내 최장 8인승 케이블카로 모두 47대를 운행한다.
전망대에서 산 아래까지 내려오는데 10분 정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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