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29일 노사 간 임금피크제 도입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임금피크제는 전 직원에게 적용되며, 정년 60세를 포함해 2년간 임금이 조정된다.
중기중앙회 노사는 임금피크제 첫 적용 대상자가 2017년에 발생하는 만큼 내년 상반기 중으로 적합한 직무를 개발하고, 이에 따른 임금지급률 등을 공공기관 도입사례를 감안해 확정하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또 청년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올해 당초보다 채용규모를 2배 확대해 특성화고 및 신입직원 등 20여명을 채용했고 임금피크제가 시행되는 2017년부터 채용규모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신규채용의 숨통이 트인 만큼 신규채용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청년 1+ 채용운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승기자 yos547@
중기중앙회 노사는 임금피크제 첫 적용 대상자가 2017년에 발생하는 만큼 내년 상반기 중으로 적합한 직무를 개발하고, 이에 따른 임금지급률 등을 공공기관 도입사례를 감안해 확정하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또 청년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올해 당초보다 채용규모를 2배 확대해 특성화고 및 신입직원 등 20여명을 채용했고 임금피크제가 시행되는 2017년부터 채용규모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신규채용의 숨통이 트인 만큼 신규채용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청년 1+ 채용운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승기자 yos54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