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고령화와 일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노약자나 환자를 돌보는 개호용 로봇을 도입하는 비용을 보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르면 내년 2월부터 개호시설이 입소자를 돌보는 데 사용할 고가의 로봇을 도입하면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사진은 2015년 2월23일 오후 나고야시에서 일본 이화학연구소가 개발한 개호용 로봇 '로베아'가 여성을 들어올려 침대로 옮기는 장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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