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만약 아이가 막무가내 떼를 쓰거나 자기 주장이 강해 타인의 언어를 수용하지 않고 산만하다면 ADHD 가능성도 의심해봐야 한다"며 "무조건 아이를 감싸기보다는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이 아이의 바른 성장을 돕는 길"이라고 조언했다.
ADHD는 남자 아이들에게 보다 많이 나타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주의력 결핍장애(ADHD)를 앓는 소아와 청소년 중 80%가 남자 아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ADHD 진료를 받은 20세 이하 환자가 18.4%나 됐으며 남성이 여성보다 4.2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발병 연령이 3~6세인데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대부분 활동적이고 산만하기 때문에 부모가 아이의 ADHD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조용한 ADHD는 전체 ADHD 환자 중 약 20%에서 나타나며 쉽게 좌절감을 느끼고 자존감도 낮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 일반적인 ADHD 환자들은 끊임없는 대화와 행동, 산만함, 파괴성, 공격성 등이 느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행동들을 보인다. 또 손발을 쉼 없이 움직이거나 상황과 관계없는 행동들을 반복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아이두 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ADHD를 가진 아이들은 거친 말과 행동, 다른 사람에게 참여하거나 방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또래와의 관계 형성이 어렵고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훈련하기도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특히 ADHD는 장기화 될수록 학습 장애나 강박장애, 틱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등의 다양한 질환을 동반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보다 중요하다.
혹시 아이의 ADHD가 의심된다면, 간단한 자가진단을 해 볼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할 때 경청하지 않고 딴짓을 많이 한다 ▶외부 자극에 쉽게 산만해진다 ▶특정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다 ▶다양한 활동에서 부주의한 실수를 자주 저지른다 ▶지나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수업시간에 지적을 많이 받거나 친구를 때린다 ▶이성을 무시한다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한다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 ▶다른 사람의 활동이나 대화를 방해하고 간섭한다 등 2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면 ADHD에 대해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ADHD의 근본적인 원인은 불균형한 뇌 발달에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수적이다. 이 원장은 "ADHD의 개선을 위해서는 정확한 원인을 통합적으로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각각의 뇌 영역측면에서 대한 정밀한 검사를 실시해 뇌영역의 불균형 원인을 파악하고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뇌는 크게 C, E, M의 세 가지 영역으로 확인할 수 있다. C, E, M이란 체내의 화학작용을 컨트롤하는 화학적인(Chemical) 뇌인 C 브레인, 신경전달의 소통과 오감에 관여하는 전자기적(Electronic) 뇌 E 브레인, 마음 및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Mind) 뇌인 M 브레인을 뜻한다.
이 세 영역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만을 치료한다고 해서 ADHD가 완전히 치료되긴 어렵다.
뇌의 유기적인 통합과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것이 'CEM 브레인 검사/치료법'이다. 'CEM 브레인 검사/치료법'은 30여가지의 검사와 치료로 구성돼 있다. 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해당 검사법은 약물에 의존하는 대신 아이의 두뇌를 효율적으로 훈련시켜 증상의 재발률의 현저한 하락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의 신뢰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먼저 C브레인 검사법으로는 체내 산소포화도 검사, 혈압검사, AK 응용근신경학 체질검사, Food 염증반응검사 등이 실시된다. 특히 C브레인의 불균형은 E브레인과 M브레인 문제와 합쳐져 주의집중력 저하, 과잉행동 등을 유발하게 되는 만큼 브레인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E브레인 문제를 찾기 위해서는 뇌파검사, 소뇌의 기능을 측정해보는 균형 밸런스 검사와 안구검사, 그리고 시청각 통합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M브레인 영역은 HRV 스트레스 검사와 AK심리검사, HTP 그림 심리검사 등을 실시한다.
통합브레인 검사 이후 아이들에게 맞는 처방과 치료가 진행된다. 목동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치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선천적, 후천적으로 가지게 된 건강이나 정서적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뇌영역 간의 불균형한 부분을 해소하는 것이 ADHD치료의 첫걸음이며 동반질환인 학습장애, 강박장애, 정서불안도 동시에 치료가 가능하다"며 "아이가 성장기에 가지는 감정과 경험들은 아이의 인생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ADHD의 작은 이상 증상이라도 있다면 꼭 전문의를 찾아 상담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사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5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브레인치료 부분 대상을 수상하며 'CEM 브레인 검사/치료법'에 대한 전문성을 입증했다.
또한 이 원장은 현재 한美 전정신경장애협회 정회원(VEDA), 美 이명협회 정회원(ATA),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목동 지역에서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학습장애, 전반적 발달장애 및 성장장애, 틱장애, 소아와 성인 신경장애에 대해 한의학과 기능신경학을 접목한 통합의학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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