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 더케이 호텔에서 실용통계교육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내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도입으로 통계수업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마련됐다.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등 관계자들과 통계교육 담당 중등교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 실용통계 학습지도서·툴킷(소프트웨어 도구 세트) 활용 방안, 담당 교사 연수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박성동 통계교육원장은 "중학교 실용통계교육에 관한 포럼을 통해 국민과 정부, 정부기관 간 협력함으로써 정부3.0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진기자 artj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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