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외근 한전KPS 사장(왼쪽 다섯번째)이 지난 24일 서울시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이제훈 회장(네번째)에게 '2015년 희망터전만들기 후원금' 2억9000여만원을 전달했다.

한전KP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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