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오는 28일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고양시 제설전진기지를 방문해 겨울철 폭설과 안개 상황 시 도로교통 대책과 한파 대비실태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고 27일 국민안전처가 밝혔다.
특히 지난 2004년 3월 폭설로 인한 경부고속도로 차량고립과 올 2월 안개로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발생과 관련해 과거의 피해가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상상황에 따라 차량진입 차단이나 2차 추돌사고 방지를 위한 순찰차와 견인차 증가 배치와 감속운행 단속 강화 등을 관계 기관에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 고양의 제설전진기지를 방문,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대책과 보행도로용 제설기 등 주요 제설장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박 장관은 이어 고양시 자율방재단원들과 만남을 갖고 격려하며 '내 집 앞, 내 가게 앞 눈치우기'와 '대중교통 이용하기' 운동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재운기자 jwlee@dt.co.kr
특히 지난 2004년 3월 폭설로 인한 경부고속도로 차량고립과 올 2월 안개로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발생과 관련해 과거의 피해가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상상황에 따라 차량진입 차단이나 2차 추돌사고 방지를 위한 순찰차와 견인차 증가 배치와 감속운행 단속 강화 등을 관계 기관에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 고양의 제설전진기지를 방문,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대책과 보행도로용 제설기 등 주요 제설장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박 장관은 이어 고양시 자율방재단원들과 만남을 갖고 격려하며 '내 집 앞, 내 가게 앞 눈치우기'와 '대중교통 이용하기' 운동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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