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고솔루션 전문업체 크리테오는 회사 창립자이자 CEO인 JB뤼델(JB Rudelle)이 2016년 1월 1일부로 회장직에 오르며, 현 사장이자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에릭 아이크만(Eric Eichmann)이 새로운 CEO로 승진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아이크만은 2013년 11월부터 회사 COO로 글로벌 영업, 마케팅, 제품, 상거래 운영 부문을 총괄했으며, 2014년 8월 사장 겸 COO로 임명된 바 있다. 2013년 3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크리테오의 최고 수익 책임자(Chief Revenue Officer, CRO)를 역임했다.

JB뤼델은 "에릭 아이크만은 크리테오에 보다 뛰어난 가치를 가져다 줄 것이라 확신한다"며 "나는 회장으로서 기업 전략에 전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27일 크리테오는 신임 CEO로 에릭 아이크만을 선임했다. 크리테오 제공.
27일 크리테오는 신임 CEO로 에릭 아이크만을 선임했다. 크리테오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