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양산 유림노르웨이숲)
(이미지제공=양산 유림노르웨이숲)
양산 최초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 오슬로애비뉴 41의 공개 입찰 및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오슬로애비뉴 41측에 따르면 24일 현재 계약이 진행 중인 가운데 23일 진행된 공개입찰 낙찰 분 70%에 수의계약분 까지 더해 총 80%의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금리 인상 이슈등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한풀 꺾인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우려가 있었음을 감안하면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라고 할만하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오슬로애비뉴 41이 양산 최초의 유럽형 스트리트 테마몰 상가로 본격적인 분양사업 전부터 이미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기 때문으로 이유를 분석하고 있다.

현재 양산신도시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인 물금신도시 핵심 상권에 위치해 탁월한 입지에 신사동 가로수길,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를 유럽감성으로 재해석한 스트리트 형 MD구성까지 더해져 양산 지역 최고의 집객 시설이자 새로운 명소가 되리라는 기대 때문이다.

실제로 오슬로애비뉴 41이 완공되면 양산최초로 상가 고객들을 위한 고품격 발렛파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형문고/서점, 키즈카페 및 키즈관련용품 관련 키즈존, 패션부티크, 테마형 식음시설, 피부&미용 등 뷰티존, 병원&약국 등 메디컬존 등 으로 구성된 문화와 외식 그리고 휴식 공간을 두루 갖춘 제대로 된 쇼핑몰이 양산에도 탄생하게 된다.

오슬로애비뉴41 이정철 분양소장에 따르면 "공개입찰에 앞서 18일에 열린 오슬로애비뉴41 사업설명회부터 500여명의 부동산 관계자 및 예비투자자가 몰려 좋은 결과를 예상했었다"며 "높은 투자 안정성이 확보되고 지속적인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점이 예비투자자들의 인기를 끌어 양산 지역의 랜드마크 상가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오슬로애비뉴41 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5-21에 마련돼 있으며 24일부터 계약이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055)383-3839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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