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오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비세그라드 그룹(V4) 건설시장 진출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세그라드는 체코,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 중유럽 4개 국가로 구성된 지역 협력체로, 2020년까지 EU 기금 등을 활용해 인프라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세그라드 경제동향과 전망을 살펴보고, 4개 국가에 대한 건설시장 전망과 진출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달 초 박근혜 대통령의 체코 순방시 열린 한-비세그라드그룹 정상회담을 통해 인프라분야에서의 미래지향적 파트너십 강화에 합의했다"며 "고위급 인프라회의를 통해 정보와 기술교류 확대, 수주 교섭, 사업 타당성 조사지원 등을 통해 국내기업의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비세그라드는 체코,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 중유럽 4개 국가로 구성된 지역 협력체로, 2020년까지 EU 기금 등을 활용해 인프라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세그라드 경제동향과 전망을 살펴보고, 4개 국가에 대한 건설시장 전망과 진출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달 초 박근혜 대통령의 체코 순방시 열린 한-비세그라드그룹 정상회담을 통해 인프라분야에서의 미래지향적 파트너십 강화에 합의했다"며 "고위급 인프라회의를 통해 정보와 기술교류 확대, 수주 교섭, 사업 타당성 조사지원 등을 통해 국내기업의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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