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선 유세스파트너스 대표(왼쪽)가 인증업체 안인균 DNV GL 원장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서를 받아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 CNS의 아웃소싱 사업 담당 자회사인 유세스파트너스는 ISO27001과 ISO29100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정보보호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세스파트너스 제공
한호선 유세스파트너스 대표(왼쪽)가 인증업체 안인균 DNV GL 원장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서를 받아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 CNS의 아웃소싱 사업 담당 자회사인 유세스파트너스는 ISO27001과 ISO29100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정보보호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세스파트너스 제공
LG CNS의 자회사인 아웃소싱 업체 유세스파트너스(대표 한호선)는 인증업체 DNV GL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개인정보프레임워크 부문 국제표준인증 'ISO27001'과 'ISO29100'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급여·복리후생 등 인사관리(HR) 사업과 콜센터 아웃소싱 사업 분야에서 중요시되는 인증을 획득했다고 유세스파트너스 측은 설명했다.

인증 획득을 위해 회사는 LG표준정보보호정책과 보안진단 가이드를 준수하며 개인정보프레임워크 국제표준을 갖추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한호선 유세스파트너스 대표는 "이번 인증(ISO27001) 획득과 검증(ISO29100) 통과로 유세스파트너스의 정보관리 및 운영 서비스 역량을 업계에 입증했고, 아웃소싱 분야에서 효과적인 정보보호관리체계로 차별적인 서비스가 발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운기자 j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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