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사이니지 테스트베드가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강남구 D:CAMP에 추가 구축돼 운영되고 있다고 (사)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가 17일 밝혔다. 디지털사이니지 테스트베드는 2014년 11월 한국광고문화회관에 개소 이래 참여기업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달 초 국내 ICT와 스타트업의 랜드마크 격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D.CAMP에 추가 구축하게 됐다. 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 제공
디지털사이니지 테스트베드가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강남구 D:CAMP에 추가 구축돼 운영되고 있다고 (사)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가 17일 밝혔다. 디지털사이니지 테스트베드는 2014년 11월 한국광고문화회관에 개소 이래 참여기업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달 초 국내 ICT와 스타트업의 랜드마크 격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D.CAMP에 추가 구축하게 됐다. 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 제공
디지털사이니지 테스트베드가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강남구 D:CAMP에 추가 구축돼 운영되고 있다고 (사)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가 17일 밝혔다. 디지털사이니지 테스트베드는 2014년 11월 한국광고문화회관에 개소 이래 참여기업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달 초 국내 ICT와 스타트업의 랜드마크 격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D.CAMP에 추가 구축하게 됐다.

참여기업들은 테스트베드 참여를 통해 실제 구동환경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디지털사이니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솔루션 기술력을 무상으로 홍보하고, 확대 구축기관은 자체 SNS를 통해 전시 및 행사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디지털사이니지 '창의광장'은 중소 소프트웨어 및 벤처기업이 개발한 디지털사이니지 신기술 및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는 있도록 꾸며놓은 공간이다.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지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주관 아래 스마트미디언산업진흥협회(SMPA, 회장 정태철)가 운영을 맡아 운영 중이다.

솔루션 무료 전시 참여요청은 홈페이지(http://www.smartsignage.or.kr)나 창의광장 운영 수행 단체인 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6080-7924

이규화선임기자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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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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