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상공회의소는 1991년에 설립되어 상공업의 종합적인 개선 발전과 국민경제 그리고 지역사회의 균형성장을 도모하고 상공인의 권익보호를 위한 대변기관으로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화성시는 앞으로 10년 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기준으로 꼽은 세계 7대 부자 도시에 이름이 올랐다. 화성은 잘 알려지지 않은 도시지만 현대·기아자동차와 삼성전자, LG전자 공장도 들어서 있다.
수원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직업교육과 전문인력 양성 등의 인적·물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대는 그동안 꾸준히 산학협력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기술이전 및 상품화를 지원하면서 지역 내 산업체들과의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 관리해 왔다. 수원대는 이번 화성상공회의소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뛰어난 인재를 배출하는 국내 최고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상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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