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가 화성상공회의소(회장 최주운)와 15일 본교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맞춤형 인재양성과 취업확대 및 기업과의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인수 수원대 총장, 박진우 부총장, 최주은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한영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가 화성상공회의소(회장 최주운)와 15일 본교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맞춤형 인재양성과 취업확대 및 기업과의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인수 수원대 총장, 박진우 부총장, 최주은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한영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이인수)가 화성상공회의소(회장 최주운)와 15일 본교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맞춤형 인재양성과 취업확대 및 기업과의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인수 수원대 총장, 박진우 부총장, 최주은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한영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1991년에 설립되어 상공업의 종합적인 개선 발전과 국민경제 그리고 지역사회의 균형성장을 도모하고 상공인의 권익보호를 위한 대변기관으로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화성시는 앞으로 10년 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기준으로 꼽은 세계 7대 부자 도시에 이름이 올랐다. 화성은 잘 알려지지 않은 도시지만 현대·기아자동차와 삼성전자, LG전자 공장도 들어서 있다.

수원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직업교육과 전문인력 양성 등의 인적·물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대는 그동안 꾸준히 산학협력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기술이전 및 상품화를 지원하면서 지역 내 산업체들과의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 관리해 왔다. 수원대는 이번 화성상공회의소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뛰어난 인재를 배출하는 국내 최고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상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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