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은 지난 16일 공채 10기 신입사원들이 서울 신내동에서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과 조손 가정 등 20여 가구에 연탄 4000장을 배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일 최종 선발한 신입사원들은 약 한 달간의 입문교육을 마친 뒤 계열사별 직무교육을 거쳐 내년 3월쯤 각 근무지에 배치될 예정이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지난 16일 서울 신내동에서 태광그룹 공채 10기 신입사원들이 홀몸 어르신 및 조손 가정 등에 연탄 4,000장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태광그룹 제공>
지난 8일 최종 선발한 신입사원들은 약 한 달간의 입문교육을 마친 뒤 계열사별 직무교육을 거쳐 내년 3월쯤 각 근무지에 배치될 예정이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