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이미지제공=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세종시 3-1생활권에서 분양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빅 브랜드 아파트로 최고 182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가 금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지난 12월 10일 진행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319가구(특별공급 530가구 제외) 모집에 총 1만5274명이 신청, 평균 47.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당해 지역에서만 일반모집 가구수의 27배에 달하는 8493명의 접수자가 몰리며 모든 주택형이 당해 지역 1순위에서 마감됐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펜트하우스인 전용면적 145㎡다. 2가구 모집에 총 364명이 청약을 접수, 18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번 해 세종시에서 분양한 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이어 전용면적 99㎡ C타입이 65.73대 1, 99㎡ D타입 54.29대 1, 99㎡ A타입 38.42대 1, 99㎡ E타입 34.22대 1, 99㎡ B타입 29.11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대림산업 홍성해 분양소장은 "특별공급 마감에 성공해 일반공급 역시 높은 경쟁률을 예상했다"며 "3-1생활권 노른자위 자리에 들어서는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탁월한 금강 조망권과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두루 갖춰 향후 지역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시 3-1생활권 M4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30층, 13개 동, 전용면적 99~145㎡ 총 849가구 규모다. 단지가 위치한 세종시3-1생활권 M4블록은 3생활권 노른자위 입지로 꼽힌다.

비학산과 금강 및 수변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일부 동과 세대에서는 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대전~세종시~오송역(KTX)을 순환하는 간선 급행버스시스템인 BRT정류장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다.

또 향후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 시 서울까지 70분대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서울~안성 구간(71㎞)부터 다음해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2년 개통할 계획이다. 안성~세종 구간(58㎞)은 오는 2020년 착공, 오는 2025년 개통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대형 할인 마트인 코스트코(예정), 종합운동장(예정) 등도 위치해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될 전망이다.

아파트 청약이 괄목할 만한 성적을 내면서 단지 내 강변 스트리트형 상가인 '세종 센트럴 애비뉴'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연면적 약 1만7889㎡ 부지에 문화, 쇼핑, 휴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도모하고 세종시 3생활권을 대표하는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하 1~2층, 총 196개 점포로 구성되며, 상가를 모두 전면에 배치해 개방감이 뛰어나고 수요자들의 동선 확보가 유리하다. 특히 3생활권 내 아파트 약 1만8600세대와 세종시청, 교육청 등 도시행정타운 및 국책연구단지 등 약 6000여명의 근로인원을 배후 수요로 한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1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오는 22일~24일 3일간 당첨자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융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899-0706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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