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앞으로 계속 오피스텔이 돈이 될 것이라고 한다. 1~2인 가구 급증 등으로 오피스텔 수요층이 갈수록 풍부해지고 있다는 점을 들면서다. 실제로 최근 2017~1018년 주택시장 대란설이 제기되면서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가 부쩍 늘었다. 수요가 늘면서 오피스텔 몸값과 임대료도 오름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옥석 가리기'식 선별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같은 오피스텔이라도 입지여건 등에 따라 수익률 차가 크기 때문이다. 최근 오피스텔 인기의 원인과 유망 오피스텔 고르는 요령 등을 알아본다.
금융자산만 수십억원대인 자영업자 윤모(58)씨. 그는 최근 은행 예금통장에 넣어둔 5억원을 빼내 서울 도심의 한 오피스텔을 분양받았다.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오피스텔만한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없다는 판단에서다. 윤씨는 "지금과 같은 저금리 상황에서 은행에 돈을 묶어두면 오히려 손해"라고 말했다.
-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 왜 인기 폭발인가?
교통 여건이 좋다.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 4가역이 걸어서 3분, 2·4·5호선 동대문역사 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인 쿼드러플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단지 앞 퇴계로와 창경궁로 등을 이용해 종각·을지로·동대문·명동 등 도심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 편리함과 풍부한 배후수요
분양 관계자는 "최근 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과 도매상이 호텔보다 저렴한 오피스텔을 많이 찾는 점도 주거용 임대주택 인기에 한몫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롯데면세점,밀리오레,방산시장,동대문쇼핑센터,대한극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주변에 충무초,덕수중 등 각급 학교와 중구청, 중부경찰서, 동국대학교 등이 있다.
ㅡ회사보유분 로얄호실 마지막 전격 공개
이미 20층 골조공사가 마무리 되고 한창 내부 인테리어중이다. 대부분 분양이 끝나고 일부 회사보유분을 마지막으로 청약접수중이다. 투자자가 가장 선호하는 원룸형 오피스텔D형 전용 23.03㎡ 분양가가 1억9천~2억7백으로 중도금 무이자 융자60%를 활용하면 한 실당5000만원대로 투자가 가능하다. 계약금(분양가10%)만 납부하면 입주시까지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없다.
분양관계자는 "이번 마지막 회사보유 특별물량은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며 혼잡이 예상되므로 사전예약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분양을 받으려면 문의 대표전화를 통하여 청약신청금 100만원을 대우조선해양건설[주]계좌로 입금한 뒤 동호수를 배정받은후 방문계약을 체결하면된다. 방문시 현장2층에 마련된 견본관을 직접볼수 있다.
마지막 회사보유분중 로얄호실을 분양중인 관계로 호실 청약및 방문예약이 많은 만큼 회사보유분 총괄전담 '김 윤희 실장 및 임 광태 팀장'과 미리 상담을 요한다"는 것이 회사 측 관계자의 당부이다.
문의 1661-8367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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