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히트상품 마케팅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팀업(TeamUp)'이 기업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팀업은 협업을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 도구로, 특별한 마케팅 활동 없이 오직 입소문만으로 베타서비스 출시 5개월 만에 800개가 넘는 체험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기업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최근 클라우드, 모바일 업무 환경과 함께 주목받는 분야다.
팀업은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을 높여 헙업을 통한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켜주는 '기업용 SNS' 제품으로서, '기업용 사내 메신저', '통합 게시판(그룹피드)', '사내 문서 중앙화' 3가지 서비스를 그룹웨어 형태로 통합 제공하여, 협업 도구 활용을 통한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 해준다.
PC,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 환경을 모두 지원해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도 채팅을 통한 끊김 없는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해주며, 게시판 형태의 그룹피드를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내부 업무 자료에 접근 가능해 업무 환경의 연속성도 유지시켜준다.
또한 팀업은 대화 및 그룹피드 게시글 등 모든 자료를 서버에 저장해 랜섬웨어 감염 피해와 같은 사고로 기업 문서 자산이 유실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주며, 오픈 API를 지원해 기존 사내 인트라넷 플랫폼을 연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팀업은 베타서비스를 진행중에 있으며, 베타 기간 동안은 기업 및 일반 사용자 모두 무료로 체험 가능하다.
팀업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tmup.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이메일(bizmanage@estsoft.com)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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