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직원들이 인도 차르가온 마을에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임직원 150여 명은 이 마을에서 50가구의 주택과 81가구의 화장실을 새로 짓고 2개 학교의 시설을 개선했다. 삼성물산 직원과 현지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직원들이 인도 차르가온 마을에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임직원 150여 명은 이 마을에서 50가구의 주택과 81가구의 화장실을 새로 짓고 2개 학교의 시설을 개선했다. 삼성물산 직원과 현지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인도 차르가온 마을에서 '글로벌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인도네시아 파시르할랑 마을에서 펼친 주거지 건설과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삼성물산 1호 마을'로 지정한 이후 두 번째로 실시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삼성물산 임직원들은 마을에서 50가구 주택과 81가구의 화장실을 새로 짓고 2개 학교 시설 개선작업을 진행했다. 또 마을주민들에게는 식수위생 개선교육을 했다. 삼성물산 2호 마을은 내년 6월 완공돼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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