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인도 차르가온 마을에서 '글로벌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인도네시아 파시르할랑 마을에서 펼친 주거지 건설과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삼성물산 1호 마을'로 지정한 이후 두 번째로 실시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삼성물산 임직원들은 마을에서 50가구 주택과 81가구의 화장실을 새로 짓고 2개 학교 시설 개선작업을 진행했다. 또 마을주민들에게는 식수위생 개선교육을 했다. 삼성물산 2호 마을은 내년 6월 완공돼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허우영기자 yenn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