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송도에는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처(A-WEB),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 사무국, 유엔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NEASPEC) 사무소, 국제상거래위원회(CITRAL) 아태지역센터, 유엔 재해경감국제전략(ISDR) 동북아사무소 등 모두 13개의 국제기구가 둥지를 틀었다.
이러한 비즈니스 수요가 맞물리면서 송도 오피스 투자 시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송도 센트로드 오피스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임대료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송도 센트로드 오피스는 계약면적 기준 보증금 평당 30만원, 월 임대료 평당 3만원으로 층별 렌트프리를 1~4개월로 적용하고 있고, 관리비는 평당 평균 약 6~7천원 수준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임대가 가능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분양은 전용면적 20평 대부터 420평까지 평당 430만원부터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하다.
여기에 서해와 센트럴파크의 열린 조망으로 바다와 공원을 품은 친환경 비즈니스 공간을 제공하고 전용률 52%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으며, 4.2m의 높은 층고로 여유로운 공간감을 제공해 입주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다.
무엇보다 송도 센트로드는 송도 비즈니스 환경의 중심 국제업무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에 풍부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다. 동북아트레이드타워, G타워(공공청사건물) 등이 구성되어 있고 연세대, 인천대, 글로벌 캠퍼스 등이 위치해 산학연계환경이 우수하다. 이러한 이점으로 관련 업계의 임대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A동에는 2014년 3월부터 포스코 패밀리사인 포스코엔지니어링이 전체 임직원 약 1300여명 규모로 본사 사옥 이전을 하였고, B동에는 인천항과 인천공항 접근성이 필요한 관세업, 무역업 등이 지속적으로 입주하고 있어 수익률을 기반으로 한 분양 투자 수요도 관심 가질 만하다.
또한, '송도 센트로드'는 송도국제도시 중심에 위치한 인천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 초역세권으로 지하로 직접 연결되어 오피스빌딩으로 임대 가치가 매우 높다.
무엇보다 인천항까지 약 20분, 인천대교(영종도-송도국제도시-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 인천공항까지 약 25분 정도의 거리로 인천항과 인천공항 접근성이 우수해 쾌적한 비즈니스 교통망을 제공한다. 여기에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한 강남 진입이 용이해 직원들의 출퇴근 환경도 좋다. 또한 광역철도인 GTX가 개통되면 강남, 잠실권역까지 3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송도 센트로드에 입주한 비타케미칼 (무역업) 의 직원은 " 국제업무지구역이 연결되어있어 직원들이 이전 회사보다 출퇴근이 편하다. 특히 인천항과 인천공항이 가까워 업무처리 속도와 근무 편의성이 좋다. 주변에 센트럴파크와 커낼워크가 있어 점심시간에 산책을 하기에도 좋고, 바이어들이 묵을 수 있는 호텔까지 바로 옆에 있어 센트로드는 우리 회사 직원들이 근무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라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문의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문의 : 032-420-6726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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