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정부 3.0 직원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 3.0 서비스정부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해 내년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고대식 공공기관 경영평가 위원(목원대학교 공과대학장)이 '2016년 정부3.0에 대한 설명과 우수사례의 성과공유, 빅데이터 기술 기반 국민 맞춤형 서비스 설계'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고대식 교수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서비스는 정부3.0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개방과 공유의 플랫폼을 통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 실현하는 것이 정부3.0의 혁신점"이라고 밝혔다.
진흥원은 교육에 이어 정보개방, 공유 기반의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구상하는 직원 참여 워크숍을 진행하여 교육을 높였다.
한편, 진흥원은 전사적 정부3.0 추진위원단과 외부자문단의 주기적 멘토링, 임직원 실행력 제고 교육을 통해 국민 수요 맞춤형 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정부 3.0 직원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 3.0 서비스정부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해 내년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고대식 공공기관 경영평가 위원(목원대학교 공과대학장)이 '2016년 정부3.0에 대한 설명과 우수사례의 성과공유, 빅데이터 기술 기반 국민 맞춤형 서비스 설계'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고대식 교수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서비스는 정부3.0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개방과 공유의 플랫폼을 통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 실현하는 것이 정부3.0의 혁신점"이라고 밝혔다.
진흥원은 교육에 이어 정보개방, 공유 기반의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구상하는 직원 참여 워크숍을 진행하여 교육을 높였다.
한편, 진흥원은 전사적 정부3.0 추진위원단과 외부자문단의 주기적 멘토링, 임직원 실행력 제고 교육을 통해 국민 수요 맞춤형 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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