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중국, 홍콩, 대만에 이어 말레이시아에 진출,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파빌리온몰에서 열린 이랜드 SPA 브랜드 그랜드 오픈 행사에서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앞줄 왼쪽 여섯번째)과 중팅썬 라이온그룹 회장(다섯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랜드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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