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희 미래부 장관, 중국 방문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양희 장관이 14일부터 중국을 방문, '한·중 정보통신기술(ICT) 장관급 전략대화'를 비롯해 ICT 분야에서 다각적인 교류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최 장관은 이번 방중 동안 미아오 웨이 중국 공업신식화부 장과 만나 '제3차 한·중 ICT 협력 장관급 전략대화'를 갖는다. 회담에서 양국은 5세대(G) 통신기술 개발과 산업화, 개인정보보호,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ICT 분야에서 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이번 장관 방중 기간 중 양국 SW 진흥기관인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와 SW집적회로촉진센터(CSIP)가 양해각서(MOU)를 체결, SW 인재양성 교류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창업기업 교류 행사인 'K-글로벌 차이나 2015' 행사를 열고, 전시 상담회, 스타트업 투자유치, 스마트시티 체험관, ICT포럼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최 장관은 칭화대 강연, 화웨이 연구개발센터, 베이징자동차 등 다양한 중국 기업을 방문해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지성기자 jspark@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양희 장관이 14일부터 중국을 방문, '한·중 정보통신기술(ICT) 장관급 전략대화'를 비롯해 ICT 분야에서 다각적인 교류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최 장관은 이번 방중 동안 미아오 웨이 중국 공업신식화부 장과 만나 '제3차 한·중 ICT 협력 장관급 전략대화'를 갖는다. 회담에서 양국은 5세대(G) 통신기술 개발과 산업화, 개인정보보호,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ICT 분야에서 협력을 논의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이번 장관 방중 기간 중 양국 SW 진흥기관인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와 SW집적회로촉진센터(CSIP)가 양해각서(MOU)를 체결, SW 인재양성 교류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창업기업 교류 행사인 'K-글로벌 차이나 2015' 행사를 열고, 전시 상담회, 스타트업 투자유치, 스마트시티 체험관, ICT포럼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최 장관은 칭화대 강연, 화웨이 연구개발센터, 베이징자동차 등 다양한 중국 기업을 방문해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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