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우 교수는 자동차 무인자율주행, 통신보안 및 에너지관리 분야의 연구개발을 통해 자동차전자 융합 분야를 크게 발전시켰고, 김창용 연구소장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차세대 융복합 미디어 기술 등 분야의 발전을 이끌었으며, 서창호 교수는 통신, 분산저장 및 빅데이터 등의 분야에 혁신적인 연구활동이 높이 평가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전자공학회 해동상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6시 웨스틴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개최된다.
해동상은 47년간 PCB 사업에 전념해 온 김정식 대덕전자 회장이 해동과학문화재단을 설립해 인재 육성을 통한 학문과 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우리나라 전자공학 및 관련 분야의 학문과 기술 발전에 큰 업적을 쌓은 인재들에게 수여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 상은 1990년 '대한전자공학회 해동상'을 제정해 첫 수여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24회에 걸쳐 수여됐다. 2005년부터는 시상영역을 확대해 현재 한국통신학회, 한국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학회, 한국공학한림원을 포함해 4개 학회를 대상으로 총 266명에게 해동상을 수여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