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텔 투자전 배후수요, 교통, 주변환경, 이래가치 등 꼼꼼히 따져봐야.
- LG연구단지 입주와 동일한 힐스테이트에코 준공시기로 배후수요 탄탄

(사진제공=힐스테이트 에코 마곡)
(사진제공=힐스테이트 에코 마곡)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와 위례지구, 문정지구, 미사지구 등 수도권 택지지구 위주로 오피스텔 분양이 활기를 띠며 투자자들의 투자 1번지로 급부상했다.

특히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 이랜드, 코오롱, 넥센타이어 등 55여 개 대기업과 협력 기업체, 바이오기업, 신세계,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서는데, 단지 바로 뒤에 국내 최대 규모의 R&D LG사이언스파크(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하우시스, LG생명과학, LG이노텍)가 2017년 9월 1차 준공되는 핵심 지역으로, 2020년 2차 준공 시 상주 근무자가 3만명에 달할 예정으로 풍부한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근 종사자 수만 3만여명에 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5-1블록에 연내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이 초역세권 입지, 풍부한 배후수요, 대형 건설사 브랜드라는 3박자를 모두 갖추며 마곡지구의 분양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힐스테이크 에코 마곡역은 지하 5층, 지상 14층짜리 1개 동 규모로, 오피스텔과 오피스, 근린생활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지상 1~2층에는 46개 점포의 근린생활시설, 3~4층은 94실의 오피스, 5~14층은 총 475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19~42㎡, 총 475실로 구성되며, 전용 19, 20㎡의 소형 평형이 전체의 약 90%로 마곡지구의 풍부한 기업 임대수요를 겨냥했다. 실주거에 적합한 원룸형 타입(전용 42㎡)의 경우도 거실과 안방, 주방공간을 분리해 소형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안방에는 파우더와 드레스룸이 마련돼 있으며, 빌트인 냉장고와 냉동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이 포함된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춰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소형평수의 오피스텔은 1억원대의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부동산114 데이터에 따르면 10월말 기준 서울지역 오피스텔의 평균 연간 임대 수익률은 5.22%인데 반해, 전용 20㎡ 미만의 소형 오피스텔은 5.6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임대료가 면적과 정비례해서 오르지 않아 투자금액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마곡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더해져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단지가 들어서는 B5-1블록은 마곡지구의 중심부로 마곡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라는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에 신세계몰, 대형 이마트. 여의도공원의 약 2배 규모(50만㎡)로 조성되는 보타닉공원이 완공(2016년)을 앞두고 있는 등 향후 다양한 생활기반시설들이 자리 잡으면,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핵심지역으로 안정적으로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뜨거운 분양 열기에 힘 입어 지난달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총 475실 모집에 2037명이 몰려 최고 15.3대 1, 평균 4.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가는 최저 1억 4,000만원대부터로, 계약금은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제공된다"고 전했다.

한편,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는 모델하우스 방문 전 호수지정이 가능하니 대표번호로 문의하고 방문 날짜, 시간을 예약하면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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